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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서자란 고향이어서 내 여기 정들었는가
잊지못할 추억도 많은 내 사랑 푸른숲이여
어버이수령님 안겨준 요람에서
내 삶이 꽃폈네
나라없던 그 세월에 산천에 흐르던 눈물
행복넘친 이 땅우에 노래로 울려퍼지네
어버이수령님 펼쳐준 푸른숲에
내 삶이 꽃피네
날이가고 해가가도 더더울 무성해지리
대를 이어 가꾸어갈 조국의 푸른숲이여
어버이수령님 꽃펴준 보금자리
영원히 지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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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서자란 故鄕이어서 내 여기 情들었는가
잊지못할 追憶도 많은 내 사랑 푸른숲이여
어버이首領님 안겨준 搖籃에서
내 삶이 꽃폈네
나라없던 그 歲月에 山川에 흐르던 눈물
幸福넘친 이 땅우에 노래로 울려퍼지네
어버이首領님 펼쳐준 푸른숲에
내 삶이 꽃피네
날이가고 해가가도 더더울 茂盛해지리
代를 이어 가꾸어갈 祖國의 푸른숲이여
어버이首領님 꽃펴준 보금자리
永遠히 지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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