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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밤 지새이면 새 동이 트고
삼동이 지나며는 새봄이 오리라
우리 겨레 우리 겨레 손에손을 잡고서
통일의 문 열자 통일의 문 열자
어서 열어 나가자
장벽을 허물면 길이 열리고
오가는 그 길에는 해가 비치리
우리 겨레 우리 겨레 손에손을 잡고서
통일의 문 열자 통일의 문 열자
어서 열어 나가자
장벽을 허물면 길이 열리고
오가는 그 길에는 해가 비치리
우리 겨레 우리 겨레 손에손을 잡고서
통일의 문 열자 통일의 문 열자
어서 열어 나가자
어서 열어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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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밤 지새이면 새 東이 트고
三冬이 지나며는 새봄이 오리라
우리 겨레 우리 겨레 손에손을 잡고서
統一의 門 열자 統一의 門 열자
어서 열어 나가자
障壁을 허물면 길이 열리고
오가는 그 길에는 해가 비치리
우리 겨레 우리 겨레 손에손을 잡고서
統一의 門 열자 統一의 門 열자
어서 열어 나가자
障壁을 허물면 길이 열리고
오가는 그 길에는 해가 비치리
우리 겨레 우리 겨레 손에손을 잡고서
統一의 門 열자 統一의 門 열자
어서 열어 나가자
어서 열어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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