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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따사론 품에 인민을 안아 키운
우리의 은인이신 김정일동지
인민은 부르며 따르네 친근한 지도자로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모시고 받들리
사랑과 믿음으로 온나라 보살피는
우리의 행복이신 김정일동지
인민은 부르며 따르네 친근한 지도자로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모시고 받들리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모시고 받들리
언제나 등대와 같이 나갈길 밝혀주는
우리의 스승이신 김정일동지
인민은 부르며 따르네 친근한 지도자로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모시고 받들리
인민은 부르며 따르네 친근한 지도자로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모시고 받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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限없이 따사론 품에 人民을 안아 키운
우리의 恩人이신 金正日同志
人民은 부르며 따르네 親近한 指導者로
오늘도 來日도 永遠히 모시고 받들리
사랑과 믿음으로 온나라 보살피는
우리의 幸福이신 金正日同志
人民은 부르며 따르네 親近한 指導者로
오늘도 來日도 永遠히 모시고 받들리
오늘도 來日도 永遠히 모시고 받들리
언제나 燈臺와 같이 나갈길 밝혀주는
우리의 스승이신 金正日同志
人民은 부르며 따르네 親近한 指導者로
오늘도 來日도 永遠히 모시고 받들리
人民은 부르며 따르네 親近한 指導者로
오늘도 來日도 永遠히 모시고 받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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