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동무여 노래를 부르자 우리 서로 태여난 고향은 달라도 조국의 푸르른 하늘을 이고서 살뜰한 형제로 우리는 자랐다
헤여지면 그립고 만나면 정다운 사랑하는 동무여 나의 벗이여 세월은 흐르고 산천은 변해도 우리의 우정은 가를수 없다네
아-... 아-... 아-... 아-...
세월은 흐르고 산천은 변해도 우리의 우정은 가를수 없다네
多情한 同務여 노래를 부르자 우리 서로 태여난 故鄕은 달라도 祖國의 푸르른 하늘을 이고서 살뜰한 兄弟로 우리는 자랐다
헤여지면 그립고 만나면 情다운 사랑하는 同務여 나의 벗이여 歲月은 흐르고 山川은 變해도 우리의 友情은 가를수 없다네
歲月은 흐르고 山川은 變해도 우리의 友情은 가를수 없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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