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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응-... 응-...
봄이면 사과꽃이 하얗게 피여나고
가을엔 황금이삭 물결치는곳
아-... 내 고향 푸른들 한줌의 흙이
목숨보다 귀중한줄 나는 나는 알았네
목숨보다 귀중한줄 나는 나는 알았네
불타는 전호가에 노을이 비껴오면
가슴에 못잊어서 그려보는곳
아-... 내 고향 들꽃피는 그 언덕이
둘도 없는 조국인줄 나는 나는 알았네
살아도 그 품속에 죽어도 그 품속에
언제나 사무치게 불러보는곳
아-... 어머니라 부르는 나의 조국이
장군님의 그 품인줄 나는 나는 알았네
아-... 아-...
살아도 그 품속에 죽어도 그 품속에
언제나 사무치게 불러보는곳
아-... 어머니라 부르는 나의 조국이
장군님의 그 품인줄 나는 나는 알았네
아-...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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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응-... 응-...
봄이면 沙果꽃이 하얗게 피여나고
가을엔 黃金이삭 물결치는곳
아-... 내 故鄕 푸른들 한줌의 흙이
목숨보다 貴重한줄 나는 나는 알았네
목숨보다 貴重한줄 나는 나는 알았네
불타는 戰壕가에 노을이 비껴오면
가슴에 못잊어서 그려보는곳
아-... 내 故鄕 들꽃피는 그 언덕이
둘도 없는 祖國인줄 나는 나는 알았네
살아도 그 품속에 죽어도 그 품속에
언제나 사무치게 불러보는곳
아-... 어머니라 부르는 나의 祖國이
將軍님의 그 품인줄 나는 나는 알았네
아-... 아-...
살아도 그 품속에 죽어도 그 품속에
언제나 사무치게 불러보는곳
아-... 어머니라 부르는 나의 祖國이
將軍님의 그 품인줄 나는 나는 알았네
아-...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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