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헤요 도라지 풍년일세
도라지 도라지 도라지
심심 산천의 백도라지
한두 뿌리만 캐여도
대바구니에 스리살살 다 넘누다
에헤요 데헤요 에헤요
에이야라 난다 지화자자 좋다
네가 내 간장 스리살살 다 녹인다
도라지 도라지 도라지
요 몹쓸놈의 백도라지
하도 날데가 없어서
돌 바위틈에 가 왜 났느냐
에헤요 데헤요 에헤요
에이야라 난다 지화자자 좋다
네가 내 간장 스리살살 다 녹인다
도라지 도라지 도라지
강원도 금강산 백도라지
한뿌리 두뿌리 뻗으니
산골에 도라지 풍년일세
에헤요 데헤요 에헤요
에이야라 난다 지화자자 좋다
네가 내 간장 스리살살 다 녹인다
풍년일세
|
에헤요 도라지 豊年일세
도라지 도라지 도라지
深深 山川의 白도라지
한두 뿌리만 캐여도
대바구니에 스리살살 다 넘누다
에헤요 데헤요 에헤요
에이야라 난다 지화자자 좋다
네가 내 肝腸 스리살살 다 녹인다
도라지 도라지 도라지
요 몹쓸놈의 白도라지
하도 날데가 없어서
돌 바위틈에 가 왜 났느냐
에헤요 데헤요 에헤요
에이야라 난다 지화자자 좋다
네가 내 肝腸 스리살살 다 녹인다
도라지 도라지 도라지
江原道 金鋼山 白도라지
한뿌리 두뿌리 뻗으니
山골에 도라지 豊年일세
에헤요 데헤요 에헤요
에이야라 난다 지화자자 좋다
네가 내 肝腸 스리살살 다 녹인다
豊年일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