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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의 땅크여
내가의 흙으로 땅크를 빚던 시절
가슴에 간직했네 땅크병 될 꿈을
내 오늘 철갑의 용사되여
지축을 울리며 달려가네
아-... 나의 땅크여
장벽도 내미는 드세찬 그 성미
나는 좋다네
전화의 그날에 영웅들 타던 땅크
오늘은 우리 몰고 령길로 지나가네
농장의 처녀들 손저으며
뜨락똘 몰고서 따라오네
아-... 나의 땅크여
정답고 소중한 이 땅을 지키는
자랑 끝없네
산과 들 누비는 우람찬 발동소리
위훈을 새겨가는 우리의 노래라네
어머니조국이 부른다면
강물도 진펄도 헤쳐가리
아-... 나의 땅크여
멸적의 포탑에 승리의 기발을
휘날려가자
아-... 나의 땅크여
멸적의 포탑에 승리의 기발을
휘날려가자
응-...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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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의 Tunk여
내가의 흙으로 Tunk를 빚던 時節
가슴에 간직했네 Tunk兵 될 꿈을
내 오늘 鐵甲의 勇士되여
地軸을 울리며 달려가네
아-... 나의 Tunk여
障壁도 내미는 드세찬 그 性味
나는 좋다네
戰火의 그날에 英雄들 타던 Tunk
오늘은 우리 몰고 嶺길로 지나가네
農場의 處女들 손저으며
Traktor 몰고서 따라오네
아-... 나의 Tunk여
情답고 所重한 이 땅을 지키는
자랑 끝없네
山과 들 누비는 우람찬 發動소리
偉勳을 새겨가는 우리의 노래라네
어머니祖國이 부른다면
江물도 진펄도 헤쳐가리
아-... 나의 Tunk여
滅敵의 砲塔에 勝利의 旗발을
휘날려가자
아-... 나의 Tunk여
滅敵의 砲塔에 勝利의 旗발을
휘날려가자
응-...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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