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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 응-...
보람찬 내 삶이 시작된곳은
고향집 어머니 그 품이런가
금물결 설레는 들판을 지나
초소로 떠나던 동구길인가
아-... 영광의 대오속에
이몸을 세워준 그 품이여라
- 아-... 그 품이여라
보람찬 내 삶이 꽃펴난곳은
들끓는 건설장 구내길인가
정다운 아이들 웃음넘치는
락원의 불밝은 창가이런가
- 아-... 인생의 참된 권리를
- 값높이 안겨준 그 품이여라
- 아-... 아-...
- 내 삶의 시작도 꽃펴난곳도
- 어머니당의 그 품이여라
- 그 품이 있기에 나의 미래도
- 영원한 삶으로 빛을 뿌려라
- 아-... 내 삶의 순간순간을
충성의 한길에 바쳐가리라
- 아-... 순간순간을
- 충성의 한길에 바쳐가리라
- 응-...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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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 응-...
보람찬 내 삶이 始作된곳은
故鄕집 어머니 그 품이런가
金물결 설레는 들판을 지나
哨所로 떠나던 洞口길인가
아-... 榮光의 隊伍속에
이몸을 세워준 그 품이여라
- 아-... 그 품이여라
보람찬 내 삶이 꽃펴난곳은
들끓는 建設場 構內길인가
情다운 아이들 웃음넘치는
樂園의 불밝은 窓가이런가
- 아-... 人生의 참된 權利를
- 값높이 안겨준 그 품이여라
- 아-... 아-...
- 내 삶의 始作도 꽃펴난곳도
- 어머니黨의 그 품이여라
- 그 품이 있기에 나의 未來도
- 永遠한 삶으로 빛을 뿌려라
- 아-... 내 삶의 瞬間瞬間을
忠誠의 한길에 바쳐가리라
- 아-... 瞬間瞬間을
- 忠誠의 한길에 바쳐가리라
- 응-...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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