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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아-... 울리신 총소리
해방된 삼일포에 단풍이 타는데
항일의 녀전사 여기에 오셨네
못잊을 그날에 울리신 총소리
오늘도 울려가네 하늘가 저멀리
항일의 명사수로 빛나던 그 모습
푸르른 물결우에 정답게 비꼈네
못잊을 그날의 삼일포 총소리
충성의 메아리로 우리를 부르네
아-... 아-...
아-... 울리네
아-... 총소리
동백꽃 피여나는 남해의 기슭에
장군님 모시고 갈 그 념원 불탔네
못잊을 그날의 삼일포 총소리
통일의 념원담아 끝없이 울리네
아-... 아-...
통일의 념원담아 끝없이 울리네
울려가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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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아-... 울리신 銃소리
解放된 三日浦에 丹楓이 타는데
抗日의 女戰士 여기에 오셨네
못잊을 그날에 울리신 銃소리
오늘도 울려가네 하늘가 저멀리
抗日의 名射手로 빛나던 그 모습
푸르른 물결우에 情답게 비꼈네
못잊을 그날의 三日浦 銃소리
忠誠의 메아리로 우리를 부르네
아-... 아-...
아-... 울리네
아-... 銃소리
冬柏꽃 피여나는 南海의 기슭에
將軍님 모시고 갈 그 念願 불탔네
못잊을 그날의 三日浦 銃소리
統一의 念願담아 끝없이 울리네
아-... 아-...
統一의 念願담아 끝없이 울리네
울려가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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