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불러준 자장가 귀전에 다정히 울리듯 조국의 미래로 자라라던 그 목소리 쟁쟁해 아-... 잊지 못하리 선생님의 그 말씀
산천의 밤길은 험해도 웃으며 손잡아 이끌어 저높은 산정에 세워주면 천리도 눈앞인듯 아-... 잊지 못하리 선생님의 그 손길
시련의 고비를 넘을 때 위훈의 기념비 세울 때 당의 뜻 받들어 용맹하라던 우리 선생님 아-... 잊지 못하리 선생님의 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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