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개울에 맑은물이 굽이굽이 흐르는 넓은들은 나를 길러준 어머니 품일세 우리모두 피흘리며 지켜낸 고향땅을 청춘을 바쳐 가꾸리 가꾸어 가리라
하늘땅에 울려가는 협동화의 종소리 이 가슴에 넘쳐흐르는 희망의 노랠세 대를 이어 길이길이 살아갈 고향땅을 청춘을 바쳐 빛내리 빛내여 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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