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오빠와 우리 삼형제

  • 방창 : 전혜영 리분희
  • 연주 : 보천보전자악단
- MP3 - 07'12" / 6,754KB

사랑하는 오빠와 우리 삼형제
여섯해전 다정하게 심은 꽃나무
무궁화는 자라서 키를 넘어만
그리운 오빠는 오지를 않네

그리운 오빠를 생각하면서
아침저녁 정성 다해 가꾸어 왔네
머나먼 감옥에서 고향 그리며
오빠도 우리를 생각하겠지

아-...

다정한 형제들 함께 모여서
행복의 이날을 노래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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