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다가 헤여질 벗이 아니라 생사를 같이할 동지가 되자 동무여 가는 길에 폭풍우 사나워도 아-... 언제나 한뜻에 살자
장군님 해빛을 가슴에 안고 찬란한 앞길로 우리 간다네 동무여 손을 잡고 억세게 노를 젖자 아-... 언제나 한길을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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