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소에 나선 병사들 고향 그릴 때 어머니보다 더 깊은 어버이 사랑 안겨주신 그 사랑 가슴에 안고 우리의 병사들 따뜻히 돌봐주리라
훈련의 길에 병사들 땀흘릴 때 산천의 샘물 떠주신 어버이 사랑 수령님의 그 사랑 가슴에 안고 우리의 병사들 마른목 적셔주리라
험한 산정에 병사들 넘어 오를 때 날개를 달아 펴주신 어버이 사랑 일당백의 장수힘 키우는 길에 우리의 병사들 충성을 꽃펴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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