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이트는 천리방선에 아침노을 불타오르면
맑고푸른 평양하늘로 그리운맘 나래쳐가네
장군님 계시는곳 총 잡고 우러르며
아-... 초병들은 아침인사 드리네
삼태성이 기운 밤에도 전호가에 가슴을 대고
당중앙의 불빛 그리며 우리 한몸 방패가 됐네
장군님 계시는곳 총 잡고 우러르며
아-... 초병들은 아침인사 드리네
장군님의 안녕을 지켜 밤을 새고 새날 펼칠 때
내 조국은 강성의 길로 천리만리 달음쳐가네
장군님 계시는곳 총 잡고 우러르며
아-... 초병들은 아침인사 드리네
아-... 초병들은 아침인사 드리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