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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의 눈보라에 서리발 섰고
전화의 불길속에 다져진 총대
사나운 폭풍에도 흔들림없이
백두산총대는 대답하리라
누구도 내 조국은 다칠수 없다
조국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
철벽의 방선우에 서있는 총대
그 누가 이 땅에 불질한다면
백두산총대는 대답하리라
이 행성 어데 있건 용서가 없다
령장의 손탁에 굳게 쥐여져
조국의 강성부흥 펼치는 총대
그 누가 내 나라를 없애려하면
백두산총대는 대답하리라
조선이 없다면 지구도 없다
아-... 백두산총대 대답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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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頭의 눈보라에 서리발 섰고
戰火의 불길속에 다져진 銃隊
사나운 暴風에도 흔들림없이
白頭山銃隊는 對答하리라
누구도 내 祖國은 다칠수 없다
祖國의 安寧과 幸福을 爲해
鐵壁의 防線우에 서있는 銃隊
그 누가 이 땅에 불질한다면
白頭山銃隊는 對答하리라
이 行星 어데 있건 容恕가 없다
靈將의 손탁에 굳게 쥐여져
祖國의 强盛復興 펼치는 銃隊
그 누가 내 나라를 없애려하면
白頭山銃隊는 對答하리라
朝鮮이 없다면 地球도 없다
아-... 白頭山銃隊 對答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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